NEPAL MISSION · 2026

기도로 함께 걷는 네팔의 여정

Shine Through Us, Lord

어둠 속에서도 주님의 빛이 우리를 통해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빛이 번지는 달을 표현한 Kelly의 원화

01 · 네팔로 향하는 일곱 별

함께 떠나는
우리를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일곱 사람이 각자의 역할과 기도를 모아 네팔로 향합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먼저 만나고, 이 여정에 기도로 동행해 주세요.

김현진조예찬최다민조하진강태영배종락박지현
7가는 별들

TEAM ONLY · FASTING PRAYER

일곱 별이 기도로
먼저 길을 냅니다

선교팀의 금식기도 일정과 완료 표시는 팀원에게만 열립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은 일곱 별의 기도 여정을 응원해 주세요.

01사역 개요목적과 사역지

MISSION OVERVIEW

새 사람을 입고
열방을 주께로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24
기간
2026년 8월 25일(화)–31일(월) · 5박 7일
지역
네팔 카트만두 · 고르카
주제 찬송
온 세상 위하여 · 505장

우리가 향하는 목적

  1.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따릅니다.
  2. 십자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움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갑니다.
  3. 네팔에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전합니다.
  4. 현지 사역자와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히고, 미복음 지역에 현지인 교회가 세워지도록 동역합니다.

함께 섬기는 사역

협력 교회
카트만두 글로리어스교회 · 현지인 목사 데브
총동원 주일
카트만두 글로리어스교회
어린이 사역
카트만두 글로리어스교회 · 고르카 세라교회
지역학교 사역
고르카 세라학교
온라인 사역
노트북 6대 기증 · 온라인 교육 환경 세팅
함께 품는 일곱 가지 선교 구호 보기
  1. 기도와 말씀으로 선교하자
  2. 성령의 능력으로 선교하자
  3. 믿음과 순종으로 선교하자
  4.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선교하자
  5. 겸손과 섬김으로 하나 되어 선교하자
  6. 낮에는 복음 전파, 밤에는 영적 무장
  7. 나는 주님 오실 때까지 선교사다. 아멘.
02조편성2개 조

1조

김현진 조장

박지현조예찬최다민

2조

배종락 조장

강태영조하진
03업무분담7개의 역할
팀장

김현진 집사님

팀 총괄, 기도회·말씀 인도, 사역 점검, 팀 영성 관리, 개인별 업무 분담

총무

조예찬

훈련 계획 및 사역 계획 수립, 제반 행정 업무

고문

배종락 장로님

팀 영성 관리 및 영적 지도, 진행간 관리와 지도, 언어 준비

회계

박지현

선교팀 예산·회계 보고, 단체티·찬양·기도 웹 기획, 무언극

서기

최다민

훈련·사역 일지 기록, 종합 사역 보고서 작성, 무언극 기획

의료

조하진

의약품 수급·관리, 팀원 건강 관리, 어린이 공과, 무언극

영상

강태영

훈련·사역 사진과 영상 등 미디어 자료, 무언극, 찬양

기도

기도의 이름을 남겨 주세요

총 기도 횟수
오늘 기도 인원
전체 참여 인원
이어진 기도

PRAYER TOGETHER

세 가지 기도에
마음을 모아 주세요

큰 배너를 눌러 천천히 읽고, 기도를 마치면 안쪽 버튼을 눌러 주세요.

  1. 수해로 기존 일정이 전면 변경되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히타우다에서 이틀 연속 이어지는 사역을 온전히 맡겨 드리도록

  2. 교회를 통해 화장실을 세우는 섬김이 전도의 통로가 되었던 이 지역에서, 열악하고 불안정한 주거 환경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히 흘러가도록

  3. 우상숭배가 깊이 자리한 이 땅의 굳은 마음이 부드러워져 복음이 심기고, 남은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의 충만함과 감동·감화가 있도록

PUBLIC PRAYER FOOTPRINTS

함께 걸어온 기도의 이름들

이름과 누적 기도 횟수는 참여할 때 공개에 동의한 기록입니다.
오늘 함께한 이름에는 새로운 빛이 표시됩니다.

PRAYER & MISSION NOTICES

기도로 이어진 소식

새 소식이 위에 쌓여도 이전 기도는 끝나지 않습니다. 함께 나눈 기도제목을 계속 기억하며 이어갑니다.

112026.09.09긴급 기도기도 이어가기9월 9일 소식과 기도 부탁Dinesh Karki의 귀향, Ashika 모녀의 거처, Bal Bahadur의 치료, Som Maya Lama와 입원한 아이를 위한 기도 소식입니다.

1. Dinesh Karki와 만남

고향이 Ramechhap인 Dinesh Karki를 만났습니다. 그는 이번 재난으로 길이 막혀 고립되었다가 카트만두까지 걸어서 왔다고 합니다. 집에는 태어난 지 7일 된 아기가 있습니다. 그가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가족을 위해 NPR 5,000을 지원했습니다.

2. Ashika 지원

Ashika와 딸이 지낼 방을 계속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Ashika가 마음속에 쌓아 둔 이야기를 털어놓는 동안 오래 함께하며 이야기를 듣고, 격려하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3. 병원에 있는 Bal Bahadur 경과 확인

Bal Bahadur의 상태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의료진은 머리에 고여 있는 액체를 빼내기 위해 관을 삽입했으며, 현재 그는 천천히 말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치료와 필요한 생활을 돕기 위해 NPR 15,000을 지원했습니다.

4. Som Maya Lama

32세의 Som Maya Lama를 만났습니다. 현재 임신 7개월인 그녀는 이번 재난으로 남편과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잃었습니다. 지금은 카트만두에 있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부모님이 곁에서 돌보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5. Ashika의 딸 긴급 입원

Ashika와 딸은 현재 저희와 함께 지내며 계속 방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 아이가 갑자기 쓰러지고 몸이 아파 카트만두의 International Children Friendship Hospital을 찾았습니다. 의사가 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상황은 확인되는 대로 다시 전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Ashika의 딸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제때 받고 속히 건강을 회복하도록
  • Ashika 모녀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지낼 방이 속히 마련되도록
  • Bal Bahadur의 머리 치료가 잘 진행되고 말과 몸의 기능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 Dinesh Karki가 갓 태어난 아기가 있는 가족에게 안전하게 돌아가 삶을 다시 세우도록
  • 깊은 상실을 겪은 Som Maya Lama와 태중의 아기가 보호받고, 가족 안에서 위로와 평안을 얻도록

모든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

102026.09.08현장 편지기도 이어가기-Dev 목사님의 편지-아시카 모녀의 거처를 다시 찾고 있습니다. 생활용품 준비와 누적 지출, 장기적인 동행을 위한 후원 소식입니다.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며, 현장에서 함께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과 후원이 실제로 이들의 삶에 큰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매우 바쁘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1. 아시카와 딸이 지낼 방

오늘 하루의 많은 시간을 아시카(Ashika)와 딸이 지낼 집을 청소하고 준비하는 데 보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집주인에게 두 명의 아내가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찾아와 소리를 지르고 심한 욕설을 하며 우리 교회 성도들과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그 집안의 분쟁과 우리를 대하는 용납하기 어려운 행동 때문에 결국 그 집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떠나야 했고, 현재 다시 적절한 방을 찾고 있습니다.

당분간 아시카와 딸은 안전하고 적합한 방을 찾을 때까지 저희와 함께 지낼 예정입니다.

2. 취사용 가스와 주방용품

아시카를 위해 새 취사용 가스통과 가스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총비용은 6,100 네팔 루피(NPR)였습니다.

또한 새 주방용품 세트, 침대와 가구, 주방 선반, 카펫, 그 밖에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주문했습니다.

오늘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을 청소하고 준비하는 데 보냈지만, 결국 다시 그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방을 구하는 일에는 진전이 없어 답답했지만, 그래도 집을 청소하고 준비하는 일을 도울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몇 가지 필요 사항들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하는 데까지는 손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내일 계속해서 확인하고 돕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지출 내역

1. 아시카와 딸 첫 방문 지원 — NPR 4,389

2. 아시카와 딸 긴급 필요 지원 — NPR 10,000

3. 발 바하두르(Balbahadur) 병원 지원 첫날 — NPR 11,000

4. 병원에서 저를 포함한 13명의 점심 식사 — NPR 5,400

5. 택시비: 병원 → 호텔 — NPR 1,500

6. 호텔: 객실 2개 + 7명 저녁 식사 — NPR 7,000

7. 버스 교통비: 카트만두 → 자낙푸르, 상감의 5세 아들을 포함한 7명 — NPR 8,500

8. 취사용 가스 및 가스통 — NPR 6,100

9. 아시카 교통비: 골퉁가 → 마나마이주 → 골퉁가 — NPR 1,000

현재까지 총지출: NPR 54,889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의 사역이 단지 긴급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 가족들이 삶을 다시 세워 나가는 과정에서 장기적으로 함께하고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거, 식량, 의료비, 교통비, 생활필수품 및 그 밖의 긴급한 필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재정적 후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Dev 목사님의 2026년 9월 8일 현장 편지

092026.09.08중보기도 업데이트기도 이어가기회복과 새로운 보금자리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Bal Bahadur의 수술 후 회복, Sangam의 유가족 지원, Purnima의 안전한 거처, Ashika 모녀의 새집 준비 소식입니다.
9월 8일 현지에서 전달된 영상

9월 8일 전달받은 Dev & Maya의 현장 소식입니다. 아래 의료 경과와 행정 절차·예상 기간은 현지에서 전해진 설명이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Bal Bahadur — 두 번째 수술 후 회복

두 번째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Bal Bahadur(발바하두르) 님을 방문했습니다. 수술 부위 때문에 머리에 통증이 있습니다. 친분이 있는 병원 보안 책임자의 도움으로 의사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의료진은 현재 모든 과정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세심한 치료와 돌봄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2. Sangam Thakuri — 남겨진 가족을 위한 지원

Sangam 님의 시신은 아직 병원에 있으며, 가족들은 DNA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전해진 설명에 따르면 DNA 채취 후 정부가 우선 매장하고, 신원이 확인된 뒤 가족에게 인도하는 절차이며, 약 1~2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이 가족이 안내받은 내용으로, 확정된 처리 기간이나 일반적인 절차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다섯 살 아들은 Timure Church를 이끄는 Bal Kumar와 함께 친가 가족을 만나러 갔습니다. 할아버지와 고모를 만나 앞으로 필요한 시민권 및 국가신분증(National ID) 관련 서류 문제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 가족은 약 40년 전 원래 살던 마을을 떠나 Rasuwa에 정착해 살아왔습니다.

숙박과 식사에 NPR 7,000, 교통비에 NPR 8,500, 합계 NPR 15,500을 지원했습니다. 추가 비용이 필요하면 연락하기로 했으며, 아이가 돌아온 뒤 앞으로의 생활을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3. Purnima — 안전한 거처와 학업을 위해

다음으로 만날 예정인 Purnima는 학업을 위해 카트만두에 온 16세 학생으로, 현재 1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이번 재난으로 아버지와 어머니, 남동생, 집을 모두 잃었습니다. 현재 집주인에게 방을 비우고 남은 한 달 치 월세를 내라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현지 사역자들은 소식을 전한 다음 날 집주인을 만나 이야기한 뒤 후속 상황을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미성년자의 보호를 위해 학교와 세부 거주 위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4. Ashika와 딸 — 새 보금자리 준비

Ashika 자매의 방을 구하는 과정은 카스트 차별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교회 성도들의 도움으로 방 두 개와 작은 주방, 욕실이 있는 집을 구했습니다. 성도들이 청소와 준비를 도왔으며, 이제 물탱크 설치와 전기 배선 작업을 마친 뒤 모녀가 생활할 수 있도록 방을 꾸밀 예정입니다. 월세는 NPR 16,000입니다.

Ashika 자매가 정부 지원이나 일을 통해 스스로 생활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의료 지원을 포함한 기본적인 생활 필요를 계속 도울 계획입니다. 아직 입주를 마쳤다는 소식은 아니며, 안전한 생활을 위한 준비가 진행 중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Bal Bahadur 님의 수술 후 통증이 줄고 필요한 치료와 세심한 돌봄 속에 온전히 회복되도록
  • Sangam 님의 유가족이 신원 확인 과정 가운데 위로를 얻고, 어린 아들의 보호와 서류 준비, 생계가 안정되도록
  • Purnima가 안전한 거처와 믿을 만한 보호·돌봄을 얻고, 슬픔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 Ashika 모녀의 물탱크·전기 작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되고, 생활과 건강, 장기적인 자립에 필요한 도움이 채워지도록
  • 현지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고, 이전에 나눈 모든 피해 가정을 위한 기도가 계속 이어지도록

기도와 함께, Dev & Maya

082026.09.04긴급 기도기도 이어가기발바하두르 님의 회복과 가족을 위해Timure 홍수에서 구조된 뒤 신경외과 병동에서 치료 중인 발바하두르 님과 가족을 위한 긴급 기도 요청입니다.

진에게,

오늘 Maya 사모님과 Dev 목사님은 카트만두 티칭 병원(Teaching Hospital) 신경외과 병동에 입원 중인 발바하두르 가르티 마가르(Balbahadur Gharti Magar) 님을 만났습니다. 그의 상태 때문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발바하두르 님과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발바하두르 님은 라수와(Rasuwa)의 중국 국경 인근 티무레(Timure)에서 홍수에 휩쓸렸습니다. 약 7~10미터를 떠내려가다 가까스로 나무를 붙잡은 뒤 의식을 잃었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는 물이 빠진 뒤였으며 많은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후 헬리콥터로 구조되어 카트만두의 티칭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의 형제는 아직 실종 상태입니다. 병원 벽에는 가족을 찾는 전단과 안내문이 가득 붙어 있습니다. 발바하두르 님은 티무레 마을에서도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놓지 못하면서도 그 희망이 점점 멀게 느껴지는 현실 속에서, 자신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굳게 고백했습니다.

발바하두르 님은 아내와 무사히 살아남은 네 자녀를 부양해 온 가족의 유일한 생계 책임자입니다. 정부 측에서는 퇴원 후 치료를 이어가도록 권고했지만, 담당 의사는 머리의 상처와 부종이 있고 상태가 여전히 위중하다며 퇴원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기본 병원비뿐 아니라 병원에 없는 약을 외부 약국에서 현금으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가족의 치료비 걱정도 큽니다.

Dev 목사님과 Maya 사모님은 우선 당장 필요한 부분을 돕기 위해 11,000네팔 루피(NPR)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온전한 회복까지 필요한 의료 지원을 이어가고, 퇴원 후 가족의 기본 생활을 돕고, 다른 피해 가정과 실종된 형제의 상황도 계속 확인할 예정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발바하두르 님의 머리 상처와 부종이 가라앉고 온전히 회복되어 다시 가족을 돌볼 수 있도록
  • 필요한 치료와 약, 치료비가 중단 없이 채워지도록
  • 아내와 네 자녀의 안전과 생계가 지켜지고 두려움 가운데 위로를 얻도록
  • 실종된 형제가 살아서 발견되고, 소중한 가족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구조와 위로의 소식이 전해지도록
  • Timure 피해 가정들을 향한 현지 교회의 섬김이 지혜롭고 오래 이어지도록

기도와 함께, Dev & Maya

072026.09.04긴급 기도기도 이어가기Ashika 자매와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Timure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고 남편을 기다리는 Ashika 자매와 9개월 된 딸을 위한 기도 요청입니다.

소식이 전해진 9월 4일 기준, Ashika 자매의 남편 Rajkumar는 국경 인근에서 실종된 지 9일째였습니다. 홍수로 Timure의 집과 마을이 휩쓸린 뒤 Ashika 자매와 아기는 집을 잃은 지인들과 카트만두의 방 한 칸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Dev 목사님과 Maya 사모님은 4,389루피 상당의 식료품과 10,000루피의 긴급 생활비를 전달했습니다. 안전한 새 거처와 생활용품, 아기의 건강과 진료, Ashika 자매의 장기적인 자립, Rajkumar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062026.08.31사역 소식기도 이어가기사역을 마친 후선교팀 7명 전원이 무사히 한국 땅을 밟아 귀가했습니다.

함께 중보기도해 주신 덕분에 은혜 가득한 사역을 마무리하고, 7명 전원이 무사히 한국 땅을 밟아 귀가했습니다.

다시 삶의 자리로 돌아간 뒤에도 사역 가운데 품은 말씀과 마음을 잊지 않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주님께 굳게 접붙임된 성도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삶으로 실천하고 날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052026.08.28긴급 기도카트만두 Glorious 교회를 위해홍수로 가족과 이웃을 잃은 공동체의 슬픔에 교회가 지혜롭게 함께하도록 드린 기도입니다.

Glorious 교회 성도들의 친척과 이웃 가운데 홍수로 목숨을 잃은 분들이 있으며,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분들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교회는 이웃의 아픔에 함께하기 위해 드럼과 큰 음악 없이 조용히 예배드리고 사역했습니다. 유가족과 이웃에게 위로가 전해지고, 모든 섬김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042026.08.28일정 변경카트만두 이동 일정 변경수해로 우회로를 이용해 카트만두로 이동하며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오전에는 우회로를 이용해 카트만두로 이동하고, 오후에는 데브 목사님께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며 토요일 고아원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험한 길과 긴 이동 시간 가운데 운전과 전 일정의 안전, 남은 사역을 담대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032026.08.27일정 변경히타우다 사역 일정 변경수해로 기존 일정이 전면 변경되어 히타우다에서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오전에는 히타우다 교회 성도들과 예배드리고 교회에서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오후에는 히타우다 지역 땅밟기와 가정 방문, 세라 교회 원격 Zoom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변경된 모든 만남과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이 있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022026.08.26긴급 기도네팔 홍수 피해와 선교팀의 안전을 위해갑작스러운 홍수 피해 지역의 구조와 추가 피해 방지, 선교팀의 안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신속한 구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Muglin 방향으로 이동할 예정이던 선교팀이 안전하고 지혜롭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012026.08.23파송 안내주일 파송기도회선교팀을 위한 파송기도회에 함께해 주시기를 요청했습니다.

8월 23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제1교육관 501호에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FIELD ALBUM

준비의 순간부터 함께

날짜를 고른 뒤, 그날의 사진과 영상을 좌우로 넘겨 보세요.

09 / 09
8월 31일 · 인천 도착

To be Continued!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경유지였던 태국 공항에서 한 네팔 청년이 먼저 저희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장로님께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을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그중 한 명은 이미 크리스천이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저희는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았고,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네팔에서의 사역은 마무리되었지만, 하나님께서 이어가실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또 어떤 일을 이루어 가실지 기대됩니다. 앞으로 이어질 만남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사역이 끝난 이후에도 네팔과 그 땅의 영혼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선교 가운데 저희 역시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카트만두 Glorious 교회 사역 당일 새벽, 말씀을 준비하시던 가운데 나누어주신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라는 메시지가 Glorious 교회 성도들과 저희 팀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했고, 함께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는 귀한 하루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사역지에서 경험했던 특별한 순간만을 붙들기보다, 그곳에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매일의 삶 가운데 새롭게 주시는 은혜로 다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선교가 우리 삶에 주신 또 하나의 귀한 선물로 남아, 하나님 나라를 조금 더 바라보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역의 끝이 신앙의 열정의 끝이 되지 않도록, 첫 선교가 체험형으로 끝나지 않도록,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저희가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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